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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백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21.10.12
조회수
339

사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 개최


부산백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김미영)가 10월 6일(수) ‘2021년도 부산광역시 지역의약품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사업기관으로, 부산백병원은 2007년부터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약물이상반응을 수집하고 있다. 현재 부산에는 본원을 비롯해 해운대백병원,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등 총 4개 지역의약품안전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의사, 약사, 간호사 등 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합동 심포지엄은 김미영 센터장의 사회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정수연 본부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후 ▲의약품 이상사례보고의 수집 및 활용(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서아영 과장) ▲약제 유발 아나필락시스(해운대백병원 알레르기내과 박찬선 센터장) ▲항암제 과민반응에 대한 탈감각요법(동아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남영희 센터장) ▲코로나 백신 이상반응(부산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조은정 교수) 등을 주제로 한 강의가 이어졌다. 


김미영 센터장은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된 이번 온라인 합동 심포지엄 개최에 도움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4개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산 지역의 약물감시 시스템에 큰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백병원은 최근 2021년~2023년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운영 사업에 재선정되며 지역거점센터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