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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백병원 부산백병원, 외래 공간 ‘새단장’
등록일
2021.01.11
조회수
531


부산백병원, 외래 공간 ‘새단장’

- 진료환경 개선위한 외래 리모델링 및 ‘역사의 벽’ 제작

 

부산백병원(원장 이연재)이 진료·대기공간의 확충과 환경개선을 위한 외래 리모델링과 함께 개원 41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의 벽’을 제작했다. 

 

부산백병원은 2019년 12월부터 공간 확보를 위해 교수연구실, 의국, 병리과, 유전분자검사실의 위치를 이전하였으며 6월부터 11월까지 단계적으로 본관 3층의 피부과, 가정의학과, 비뇨의학과, 신경과 외래 공사를 실시했다. 

 

피부과와 가정의학과가 2층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이로 인해 가정의학과와 대기공간을 공유하던 호흡기·알레르기내과도 더욱 넓은 환경을 갖게 됐다. 비뇨의학과는 요류역학검사실, 체외충격파쇄석실, 방광경검사실, 성기능검사실 등을 갖추었으며, 신경과도 뇌졸중상담실, 운동기능검사실, 안구운동검사실, 경두개자기자극실, 뇌파실, 수면다원검사실 등을 재정비하여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1층의 화장실 공사도 함께 진행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역사의 벽은 부산백병원 41년의 발자취를 담은 갤러리 공간으로 주요 연혁과 사진으로 이루어졌으며, 1층 소화기내시경실과 엘리베이터 사이 벽면에 설치되었다. 양쪽 조명 패널에는 개원 초기와 현재의 병원 이미지가 대비를 이루고 있어, 가운데 새겨진 연혁과 함께 부산백병원 41년 역사의 흐름이 한 눈에 보이도록 제작되었다. 

 

이연재 병원장은 “병동에 이어 외래도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추후에도 순차적으로 외래환경 개선을 진행하여 진료공백 없이 안전하고 편리한 병원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