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백병원 이원진‧ 황문원 교수, 과기정통부 주관 ‘기초연구 신규과제’ 선정
부산백병원 이원진‧ 황문원 교수, 과기정통부 주관 ‘기초연구 신규과제’ 선정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원진 교수와 안과 황문원 교수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가 주관하는 ‘2026년도 상반기 개인기초연구사업’에서 신진연구(유형A)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2026년도 기초연구사업은 기존의 연령 및 경력 중심의 지원체계를 벗어나, 연구의 성장단계별 지원체계로 전환된 것이 큰 특징이다. 이원진, 황문원 교수가 선정된 신진연구(유형A)는 신진연구자의 연구 기반 확충과 연구 수월성 배양을 위해 창의적 연구를 지원한다. 연구기간은 1~3년이며 선정된 연구에는 연간 약 1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마취통증의학과 이원진 교수는 ‘말초신경 성체줄기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 및 신경 모사 하이드로젤 기반의 장분절 신경결손 재생 연구’ 과제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말초신경 특이적 재생을 유도할 수 있는 인자로 ‘말초신경 성체줄기세포 유래 세포외소포체’를 적용하고, 신경 말단에서 세포 성장과 신경망 형성을 돕는 '신경 모사 하이드로젤'을 융합한 새로운 신경 재생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외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광범위한 신경 손상을 입은 환자들의 신경 마비 회복 및 후유증 최소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원진 교수는 “기존 치료법으로는 한계가 있었던 난치성 장분절 신경 결손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안과 황문원 교수는 ‘난치성 각막 조직 결손 치료를 위한 효소 가교형 양막-젤라틴 복합 조직 접착제 개발’ 과제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황 교수는 각막에 구멍이 생겨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난치성 각막 조직 결손'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접착제 개발에 나선다. 양막과 젤라틴을 효소로 결합한 '주입형 복합 조직 접착제'를 개발해, 고난도 봉합 수술 없이도 각막 결손 부위를 투명하게 복원하고 조직 재생을 촉진하는 기술의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황문원 교수는 “성공 시 조기 개입을 통한 실명 예방과 환자의 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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