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돕는 기쁨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백병원 나누고 베풀고 돕는 기쁨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백병원

HOME > 봉사

봉사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사랑과 정(情)이 넘칩니다. 백병원의 의료진들은 병원 안에서, 밖에서, 머나먼 이국의 땅에서 소외받은 사람들을 찾아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환자를 가족처럼 돌보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의 의료진들은 사랑이 세상을 치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과 희망이 세상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소외받은 사람들을 찾아 봉사합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 각종 공연과 전시회 개최하고 무의촌 진료, 수해지역 진료, 해외 의료봉사 등 우리의 소외되고 힘겨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베풀며 의사로서의 참된 소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어린이 초청 심장병 무료수술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지난 1988년 부산백병원에서 시작된 베트남어린이 심장수술 교류가 2010년 서울백병원까지 이어져 매년 베트남 심장병어린이를 초청하여 심장병 무료수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백여명의 베트남어린이들이 심장병 수술을 받고 건강하게 귀국하였으며, 이러한 성공은 백병원 의료진을 포함하여 많은 후원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캄보디아 의료봉사

인제대학교 백병원 의료봉사팀은 성산 장기려선생 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여름, 캄보디아 깜퐁참을 방문하여 1천여명의 환자 진료를 비롯하여 간단한 수술을 시행하고, 의약품 및 기자재를 기증하고 있습니다. 의료봉사에 참여했던 의료진들은 비록 몸은 힘들고 지치지만 캄보디아 사람들 가슴속에 우리의 작은 사랑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아프가니스탄 의료지원-바그람 한국병원 운영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함께 오랜 전쟁과 내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국민들을 위해 바그람 미군기지 내 한국 병원의 운영을 맡아 의술과 인술을 전하는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지난 2010년 4월 11일 바그람 한국병원을 개원했습니다. 바그람 한국병원은 연면적 3,000㎡에 30병상 규모로 약 200명의 환자를 진료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의사 5명, 간호사 8명,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약사, 행정지원 업무 등 총 23명의 의료진을 파견하였습니다.
아프간의 취약한 모자보건 의료 환경을 개선할 보건사업과 함께 결핵, 말라리아, 홍역, 장티푸스, 콜레라, 뇌수막염 등의 감염성 질환 전문 치료를 실시하며, 전문 외상센터는 전쟁으로 인한 군인 및 민간인들의 신속한 외과 치료 및 외상 후유증에 대한 치료, 재활물리치료 등의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외상 치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의료지원 사업 뿐 아니라, 현지 의료인력에 대한 교육과 의료기술 전수를 통해, 아프간의 의료인력 자원 개발을 통한 소득증대와 지역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10년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한달동안 아프가니스탄 의료진을 초청하여 한국의 선진 의학지식 및 의료기술을 아프가니스탄 현지 의료인력에게 전수하여 자질있는 현지 의료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어린이에게 미소를…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서울백병원 성형외과는 국내에서 안면골 성형술을 처음으로 시도한 백세민 선생님의 뒤를 이어 미용성형 뿐만 아니라 외상, 선천기형, 종양, 수부외과 등 재건성형 분야에서도 독보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 성형외과는 세민얼굴기형돕기회와 함께 ‘얼굴 기형환자의 교정수술을 통한 인류애 구현’, ‘선진 의료 기술의 전수’, ‘한-베트남 민간우호의 증진’을
목적으로 8차에 걸쳐 “베트남 얼굴기형 어린이 무료수술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1996년부터 매년 베트남 전국을 순회하며 시행되어 1996년 193명, 1997년 250명, 1998년 155명, 1999년 251명, 2000년 197명, 2001년 250명, 2002년 245명, 2003년 200명 등 총 1,740여명의 언청이를 비롯한 얼굴기형 어린이를 수술하였습니다. 그리고 매년 베트남 전국 주요 병원에 얼굴기형 어린이를 수술할 수 있는 수술 및 마취 장비를 기증하였고, 또 베트남 성형외과 의사들의 한국연수교육도 지원하여 왔습니다.

심장병 전국 순회진료‥22년 동안 8,340명 심장수술(2009년 현재)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1987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심장병 환자를 진료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후원단체와의 연결을 통해 심장수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총 8천4백여건의 심장수술을 실시하였고, 수천건의 시술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인당후원회를 통한 나눔 실천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전직원이 정회원으로 참여하는 인당후원회(仁堂後援會)를 결성하여 불우환자 치료비 지원, 소외지역의 무료진료, 소년소녀가장 돕기, 독거노인
의료봉사 등 인술제세(仁術濟世)의 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인당후원회 기금마련을 위해 백낙환 이사장(각 병원별로 5천만원씩 총 2억여원의 기부금)을 비롯하여 교직원들이 매달 일정금액을 기부하고 있으며, 자선음악회 “희망을 나눠요”, 바자회 등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경로당, 불우이웃 무료진료 “사랑은 동사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의사, 간호사를 중심으로 사회복지관, 경로당, 불우이웃 무료진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계백병원은 1991년부터 진행한 마들사회복지관
무료진료는 400회를 넘겼으며, 홀로어르신과 소년소녀가장 후원을 비롯하여 1998년부터는 10명의 소년소녀가장을 선정, 정기적으로 후원하여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만성적인 정신장애인을 위한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무료이발서비스, 병동환자를 위한 음악회 등 정성을 다하는 진료, 사랑이 넘치는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북한산국립공원 의료봉사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북한산국립공원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매월 무료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인응급구급함을 북한산국립공원 곳곳에 설치하고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무상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립공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를 비롯하여 쓰레기수거용 봉투 제작지원, 북한산 등산로에 금연플랜카드 부착, 구급함 지원,
약수터 온도계 부착, 국립공원내 응급환자 이송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의료봉사로 건강의 소중함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1사1촌(一社一村) 자매결연

1사1촌(一社一村) 자매결연이란 기업 및 단체와 농촌마을이 자매결연을 맺어 기업은 농촌에 사랑과 지원을, 농촌은 기업에게 건강한 삶을 주고받는 행복한 윈-윈(win-win) 운동입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경기도 포천 성동리, 영중농협, 강원도 동호리 등 인근지역 여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의료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여 직원식당에서 사용하는 등 소비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지역 체육대회 등에 참가하여 유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