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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2018 무술년 신년교례회 개최
  • 등록일2018.01.04
  • 조회수1072
사진

서울백병원, ’2018 무술년 신년교례회’ 개최
-이순형 이사장 "진료·연구·환자안전" 최우선 목표 제시
"교직원 만족도 향상 위해 최선 다할 것"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염호기)이 새해를 맞아 1월 4일 ’2018 무술년(戊戌年)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P동 9층 백인제홀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순형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장, 김홍주 백중앙의료원장, 염호기 원장, 홍성우 부원장, 백대욱 인제학원 재단본부장 등 서울백병원 교수와 전공의, 간호사, 행정부서 교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교례식에서 이순형 이사장은 백중앙의료원 기획차장 박민구 교수와 임상교육연구 부학장보 홍수민 교수에게 보직 발령장을 전달했다. 염호기 원장은 지난 한 해 병원을 위해 열심히 일해 준 모범직원 11명을 선정해 표창했으며, 차인준 인제대 총장을 대신해 조정민 내과 교수, 윤병남 신경과 교수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염호기 원장과 홍성우 부원장을 중심으로 모든 교직원이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던 지난 한 해였다"며 "서울백병원은 우리 법인의 발상지라는 긍지와 자존심, 책임감을 갖고 전문진료 및 협진체계를 강화해,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서의 명예를 계승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이순형 이사장은 "2018년 새해에는 진료 및 연구 역량 향상과 환자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서울백병원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기 바란다"며 "재단에서도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상호존중과 배려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인화단결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교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날 정형외과 하정구 교수와 이영 교수가 기타연주와 노래를 통해 신년 축하 공연을 열어 참석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형 이사장은 1월 5일 상계백병원, 9일 일산백병원, 16일 인제대학교, 17일 부산백병원과 해운대백병원 신년교례식에 참석해 2018년 재단의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