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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 질환 공개강좌’ 성료
  • 등록일2019.11.07
  • 조회수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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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병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 질환 공개강좌’ 성료
-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주제로 강의와 무료 지방간 초음파 검사 진행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홍성우)은 지난 11월 6일 오후 2시 P동 9층 백인제홀에서 제20회 간의 날 기념을 기념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무료로 진행된 이번 강좌에서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왜 위험한가요?(류수형 소화기내과 교수)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어떤 질환을 잘 동반할까요?(남승우 국립의료원 소화기내과 교수) ▲유행하는 다이어트, 따라 해도 되나요?(김보은 영양사)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약물치료(류수형 소화기내과 교수) ▲서울백병원 지방간 클리닉의 지방간 실제 치료: 사례중심(나영선 간호사) ▲질의응답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6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강좌를 준비한 류수형 교수(서울백병원 지방간클리닉)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지속되는 환자는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도 높아지고 일부에서는 간경변증 등과 같은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될 수도 있어 관리가 중요하다” 며 “이번 강좌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위험성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한국간재단 주최, 대한간학회 주관,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10월 7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국 22개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서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