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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서울백병원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을 소개합니다.


응급의학과

진료문의 : 02) 2270-0119, 0211~2

서울백병원 응급의료센터는 응급의학과 전문의 3명을 비롯하여 20여명의 의료진이 365일 24시간 응급환자 진료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급실 장비안내

급속 혈액가온기 

대량출혈 등에 의해 저체액성 쇽에 빠진 환자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는 수액 보충과 수혈입니다. 그러나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수액이나 혈액성분을 투여하다 보면 체온이 저하되는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본 기기를 사용하면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제세동기 

비외상성 심정지의 대부분은 심실세동이나 심실빈맥의 형태로 나타나며, 이들의 가장 효과적인 초기치료는 흉부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는 ‘제세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제세동기는 ‘심율동 전환’ 등 다양한 형태의 부정맥 치료, 심각한 서맥 또는 빈맥을 보이는 경우에는 경피적 심박조율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보온기 

물에 빠진 환자(익수), 심한 화상, 쇽 상태와 같은 중증의 환자는 체온조절 기전이 파괴되어 저체온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체온유지 및 체온상승을 위해 사용되는 기기입니다.  


이동형 초음파 

중증의 다발성 외상환자와 같이 환자의 이동이 제한적이거나 혹은 위험할 수 있는 경우에 침상 옆에서 초음파검사를 즉각 시행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심낭, 흉강, 또는 복강 내의 이상저류 여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고, 간, 신장, 비장, 방광 등의 손상 여부도 알 수 있습니다. 간ㆍ담도와 신장ㆍ요로계의 결석질환을 스크리닝(screening)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피적으로 시행되는 침습적인 검사 및 치료 시 표시를 위한 도구로도 사용되는 등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주입기 

정확한 용량의 약물이나 수액의 투여를 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고주파 소작기 

미세혈관 손상에 의한 출혈이 심할 경우 조직손상을 최소화하며 지혈을 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심전도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체표에서 감지하여 출력함으로써 허혈성 심장질환이나 다양한 종류의 부정맥의 진단 등에 쓰이는 기기입니다.  


환자감시기(모니터) 

환자의 혈압, 호흡, 맥박, 심전도, 산소포화도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인공호흡기 

자발호흡이 없거나, 심한 폐손상, 호흡부전 등의 경우에 호흡을 보조해 주는 기기입니다.  


동맥혈 가스분석기

동맥혈을 사용하여 탄산 분압과 산소 분압을 측정하여 폐의 질병상태를 분석하는 장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