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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백병원

상계백병원, 첫 방문 전용 창구 개설

2017.03.09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원장 조용균)이 병원을 처음 방문한 환자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하고자 ‘첫 방문 전용 창구’를 개설했다.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초진 환자의 접수·수납 및 진료실 위치 등 병원 시설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첫 방문 전용 창구를 지정하여 보다 빠르고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첫 방문 전용 창구를 이용하면 논스톱으로 진료 예약이 가능하므로 진료 대기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여러 번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진다.

상계백병원에서는 접수 및 수납대기 시간 단축을 위하여 진료비 하이패스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환자 본인의 신용카드를 병원에 등록해 놓으면 수납창구 방문 없이 진료 및 검사 후 귀가하기 전 한번만 결제하는 후불 결제 시스템이다. 진료비 하이패스 접수 방법 또한 간단하다. 원무부에 환자본인 신용카드와 신분증만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조용균 원장은 “병원을 처음 방문하는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첫 방문 전용 창구를 개설하게 되었다”며 “상계백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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