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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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짊과 덕으로 세상을 구한다 원장사진

"서울, 경기도 동북부지역의 중심 대학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인제대학교는 “어짊과 덕으로 세상을 구한다”는 뜻의 인덕제세의 이념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인제대학교는 정직, 성실, 근면을 교훈으로 젊은이들의 가슴에 사랑과 정을 심어주는 인성교육, 전인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젊은이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백병원은 1932년 백인제 박사께서 인술제세의 숭고한 이념으로 그 문을 연후 지금까지 국민보건 향상에 많은 이바지를 해오고 있습니다.

상계백병원은 1989년 8월에 개원한 이래로 서울,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중심 대학병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고통 받고 있는 환자 분들의 완쾌를 위해 전 교직원들이 헌신과 열정적인 마음으로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진료성과가 매우 훌륭한 암센터, 척추센터, 심혈관센터, 알레르기-천식 센터, 소화기병센터, 뇌-신경 통합진료센터, 골다공증센터, 유방클리닉 등을 운영함으로써 환자 분들의 회복에 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수진들의 연구성과도 훌륭하여 향후에는 환자분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병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유지에 힘쓰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건강강좌 및 무료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병원 교직원들을 주축으로 2004년 인당후원회가 조직되어 지역 저소득 주민,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매월 후원금을 드리고 있으며, 저소득 환자 분들께는 의료비를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지역 내의 여러 단체 및 기업들과는 일사일촌을 맺어 건강관리 및 정기적으로 후원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상계백병원은 명실상부한 대학병원으로서 진료, 연구, 교육, 사회적 책임에 소임을 다할 것이며 모든 환자 분들께서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원장 조 용 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