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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 강화도 선두리에서 의료봉사 펼쳐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염호기)에서는 9월2일(토) 강화군 선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염호기 원장(호흡기내과), 홍성우 부원장(외과), 장여구 홍보실장(외과), 류마티스내과 구본산 교수, 신경외과 진용준 교수을 비롯하여 물리치료실, 약제부, 간호부, 의료지원부서, 행정부서 등 총 28명의 의료진이 참여하였다.



서울백병원, 강화군 선두리어촌계 의료봉사 및 자매결연 협약식
  
 
서울백병원 의료진 28명 참여. 호흡기, 류마티스, 외과, 정형외과 진료 펼쳐
서울백병원-강화군 선두리어촌계, 자매결연‥어업인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도움 줄터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원장 염호기)에서는 9월2일(토) 강화군 선두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염호기 원장(호흡기내과), 홍성우 부원장(외과), 장여구 홍보실장(외과), 류마티스내과 구본산 교수, 신경외과 진용준 교수을 비롯하여 물리치료실, 약제부, 간호부, 의료지원부서, 행정부서 등 총 28명의 의료진이 참여하였다. 
의료봉사팀은 근골격계 질환을 비롯하여 호흡기 및 류마티스 질환에 대한 진료 및 상담 뿐만 아니라 심전도검사, 폐기능검사, 혈압, 혈당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물리치료실에서는 어르신들이 많은 농촌환경을 고려하여 허리와 무릎, 손과 손목 질환에 대한 물리치료를 실시하여 많은 호응을 얻었다. 주민 관계자는 “진료 뿐만 아니라 간단한 상비약, 영양제(비타민과 칼슘), 치약과 칫솔까지 나눠줘서 고맙다”며 “치료를 받고 싶어도 바쁜 농사철과 의료시설이 멀리 있어 늘 미루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염호기 원장은 “서울백병원은 의료지원 및 의료봉사를 통해 어업인들의 의료서비스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선두리 어촌계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도시와 어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백병원은 이날 강화군 선두리 어촌계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이번 의료봉사를 계기로 도시와 어촌 간의 꾸준한 교류활성화를 통해 상호 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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