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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연

  • 서울백병원 85주년 행사 ’풍성’

인제대학교 백병원이 2017년 올해로 85주년을 맞이했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립공익법인이며, 서울백병원은 전국 5개 백병원의 모체로서 대한민국 의료역사의 한 장을 개척해 왔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넘어 우수한 전문의들이 환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진료, 원스톱진료를 추구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서울백병원은 개원 85주년 맞이하여 기념식 이외에 백병원의 소소한 이야기 및 홍보UCC 공모, 문화강좌, 벼룩시장, 나눔봉사, 음악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 교직원을 비롯하여 환자, 보호자가 함께 개원 85주년을 축하했다.

서울백병원 개원 85주년 행사 ’풍성’

장기근속자, 친절·모범직원 포상, 승진자 임용장 / 공모 및 문화강좌, 직원단합행사 풍성

서울백병원 지난 6월1일 ’백병원 개원 85주년 및 인제대학교 개교 38주년 기념식’을 P동 9층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기념식에서 염호기 원장은
장기근속자 74명, 친절·모범직원 24명에게 포상하고, 간호·행정 직원 26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했다.

또한 서울백병원은 
개원 85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UCC 콘테스트(대상: 박준) ▲백병원의 소소한 행복이야기(대상: 윤대림)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또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전직 서울백병원장들의 축하인사가 담긴 동영상을 상영했으며, 하임퀄텟(서울시립 교향악단 멤버) 초청 축하 음악회, 떡 케익 커팅, 바베큐 파티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14층 옥상에서 개최된 바비큐 파티에는 전 교직원이 참여하여 개원 85주년을 축하하고 서울백병원의 100년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간호사협의회에서는 환자사랑 차 나누기 행사와 교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개최, 수익금 전액을 환자사랑 후원회에 기증하여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 전날인 5월31일 저녁에는 무형문화재 박종숙 명창(8호)과 박동매 명창(51호)을 초청, 재능기부 문화강좌도 진행했다.

한편, 퇴임식을 앞두고 있는 최석구 내과 교수(전 원장)는 서울백병원 개원 85주년을 맞아 전 교직원에서 편지글을 남겼는데, 여기에 글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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