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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수술

 

탈장이란, 우리 몸 안의 장기나 일부 조직이 비정상적인 구멍이나 취약부를 통해 돌출한 상태를 말합니다.
기본적인 탈장수술 방법은 탈장낭을 제거하거나 복강 내로 복원시킨 후, 복벽을 보강해 주는 것입니다. 복벽을 보강하는 방법에 따라 환자의 복벽근육을 당겨서 서혜부 인대에 묶어주는 고식적 수술과 인공막으로 복벽을 보강해주는 수술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복벽근육을 서혜부 인대에 묶어주는 고식적 술식은 이완을 위해서 복벽근육근막에 절개를 가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복벽근육을 당겨서 묶기 때문에 수술 후 과도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정상 움직임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완전한 활동력으로 돌아오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고식적 수술을 시행 받고 퇴원한 후에도 약 6주 동안은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힘든 운동은 삼가야합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높은 재발이 있는 등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1884년 바시니(Bassini) 술식 이후 수많은 고식적 수술방법이 발표되었으나 완전한 술식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였습니다. 탈장 수술에 있어 무장력(tension free)의 원칙, 인공삽입물의 발달, 복강경 수술술기의 도입, 전복막공간(preperitoneal space)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복횡근막(transversalis fascia)의 중요성 인식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어 1967년 스토퍼(Stoppa) 술식 이후는 쭉 새로운 인공막을 이용한  술식이 개발되었으며 복강경 수술술기의 발달로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법이 개발되었습니다.
기존의 고식적 수술방법과 새로운 수술방법을 비교해 볼 때, 새로운 인공막 삽입법은 무장력 수술이므로 부분마취로도 가능하고 전체 입원기간이 짧으며 수술 후 통증이 경미하고, 운동제한이 없으며 재발빈도 1% 미만 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고식적 수술법과 인공막 삽입법 비교 
1884년 바시니(Bassini) 술식 이후 수많은 고식적 수술방법이 발표되었으나 완전한 술식으로 자리매김하지 못하였습니다. 탈장 수술에 있어 무장력(tension free)의 원칙, 인공삽입물의 발달, 복강경 수술술기의 도입, 전복막공간(preperitoneal space)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복횡근막(transversalis fascia)의 중요성 인식 등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어 1967년 스토퍼(Stoppa) 술식 이후는 쭉 새로운 인공막을 이용한 술식이 개발되었으며 복강경 수술술기의 발달로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법이 개발되었습니다.
기존의 고식적 수술방법과 새로운 수술방법을 비교해 볼 때, 새로운 인공막 삽입법은 무장력 수술이므로 부분마취로도 가능하고 전체 입원기간이 짧으며 수술 후 통증이 경미하고, 운동제한이 없으며 재발빈도 1%미만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