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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운대백병원 뇌종양 명의, 이선일 교수
등록일
2018.03.15
조회수
8466

‘뇌종양’은 두개골 내에 생긴 모든 종양을 통칭하는 말로, ‘뇌종양’은 초기에 발견하지 않으면 그 치료가 무척이나 까다롭다. 뇌는 우리 몸의 모든 신경과 운동을 관장하는 부위로, 조금만 손상돼도 큰 후유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해운대백병원은 뇌종양 전문의 이선일 교수의 명성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의료진 간의 협진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표하고 있으며, 수도권 유수의 대학병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진료실적을 보이고 있다.


 


뇌종양 수술 명의 ‘이선일 교수’, 매년 400여건 이상의 뇌 수술 진행

해운대백병원 신경외과 이선일 교수는 연간 150여 건의 뇌종양 수술과 100건 이상의 감마나이프 시술 등 매년 400건 이상의 뇌수술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대한뇌종양학회 회장을 맡아 같은 해 9월 시드니에서 열리는 제13차 아세아신경종양학회(ASNO)와 11월 미국 아리조나 스콧데일에서 열리는 미국신경종양학회(SNO)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여 신경종양의 수술적, 화학적 치료에대해 토의하고 다국적 다기관 임상연구도 논의하였다. 2008년에는 대한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회장으로서 제1회 아시아감마나이프방사선수술학회 및 제6회 세계방사선수술학회를 주도적으로 이끌기도 했다.



뇌항법장치로 정확하게, 감마나이프 퍼펙션으로 안전하게

뇌종양은 인체에 발생하는 전체 종양 중 세번째로 많은 약 10%를 차지하며 소아에서는 20%~40%에 이른다. 국제인구통계자료에 의하면 매년 인구 10만명당 10명 정도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는데, 국내에서는 매년 2,500~4,500명이 발생하여, 현재 뇌종양으로 고통받는 환자는 약 2만 여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뇌수술 분야가 눈부시게 발전하여 수술 후 경과가 좋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해운대백병원 신경외과는 뇌종양 분야에서 수술시 최신 뇌항법장치(navigation system)을 도입하여 두 개강 내 양성 및 악성 뇌종양의 진단, 치료 등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접근을 모색하고 있으며, 수술 중 신경계감시장치(intra neuro-operative monitoring)을 이용하여 실시간 환자의 신경학적 상태를 모니터 하여 수술 후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2010년 7월 전국에서 4번째, 지방에서는 최초로 감마나이프 최신 기종인 퍼펙션(Perfexion)을 도입함에 따라 수술적 접근이 힘든 종양 또는 추가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효과적인 감마나이프 수술을 시행하여 치료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있다.



“위험하지 않은 뇌수술은 없다!” 관련 의료진과의 ‘협진’ 중요!

모든 수술이 마찬가지지만, 신경외과 뇌수술은 위험하지 않은 경우가 없다. 고도의 집중력과 섬세함이 없으면 치명적인 뇌 손상이 남기 때문이다. 특히, 다른 종양과 달리 뇌종양은 양성도 악성과 동일한 비중을 갖는다. 


종양의 일차적 치료는 수술이고, 둘의 수술 원칙과 과정이 같다. 뇌종양은 딱딱한 두개골에 둘러싸인 한정된 공간 안에서 자라기 때문에 양성이든 악성이든 종양이 커지면 두개강에는 더 이상 팽창할 여유 공간이 없는 탓에 뇌를 누르고 압박해서 손상한다.


이선일 교수는 “뇌종양 치료는 어느 한 진료과가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신경외과를 비롯해 영상의학과, 병리과, 방사선종양학과, 혈액종양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내분비내과, 신경과 등 모든 의료진이 힘을 모아야 한다”며 “해운대백병원이 뇌종양 수술에서 전국구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바로 ‘협진’ 시스템과 최고의 의료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해운대백병원은 뇌종양 명의, 이선일 교수의 명성과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의료진 간의 협진으로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대표하고 수도권 유수의 대학병원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진료실적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