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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신경외과 구해원 교수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 등록일2019.05.14
  • 조회수467



일산백병원 신경외과 구해원 교수 대한뇌혈관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 신경외과 구해원 교수가 최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제 32차 대한뇌혈관외과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구해원 교수가 수상한 논문의 제목은 “The Prevalence and Characterization of Cerebral Microbleeds in Young People Having Intracerebral Hemorrhage.”로 뇌내출혈로 내원한 젊은 환자에서 미세출혈의 유병률 및 임상적 특징을 분석한 내용으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구해원 교수는 “최근 성인병을 가지는 환자들이 늘어나면서 55세 이하의 뇌내출혈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뇌 MRI 상 고령에서 많이 관찰되던 미세출혈이 젊은 환자에서도 많이 관찰되고 있다” 고 언급하면서 “고혈압이 주요 원인인 미세출혈의 예방을 위하여 높은 혈압을 가진 젊은 환자의 경우 조기에 약물치료 및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고 말했다.


한편, 인제의대 일산백병원 구해원 교수는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동대학원 석사 취득 및 박사 수료하였고, 현재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 일산백병원 신경외과학 교실에 재직하고 있으며,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대한신경외과학회,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대한신경중재치료학회, 대한방사선수술학회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