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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6년 연속 1등급
  • 등록일2018.08.23
  • 조회수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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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서진수)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에서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6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평가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5세 미만 유소아 급성중이염 환자를 치료한 전국 827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된 결과이다. 평가항목으로는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 호르몬제 처방률,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이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의 항생제 처방률은 44.54%로 전체 평균(82.30%) 보다 현저히 낮았다.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결과값이 낮을수록 항생제를 적게 사용하는 의료기관임을 의미한다.


일산백병원 서진수 병원장은 “6년 연속 1등급을 받아 유소아 진료분야에 성과와 안정성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