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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해운대백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 등록일2019-03-28
  • 조회수210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문영수)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제3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에서 지난 2014년과 2016년 발표된 1·2차 평가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1등급을 받아 폐렴치료에 우수한 병원임 입증하였다.

심평원이 지난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주사)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결과, 해운대백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을 받아 전체평균 79.1점보다 월등히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1등급을 받았다. 특히 평가받은 전 항목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받아 해운대백병원의 높은 진료수준을 다시 한 번 확인하였다.

폐렴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미생물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감염을 의미한다. 폐렴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기침, 가래, 오한 및 열 등의 증상으로 감기나 독감 등으로 오인하기 쉬워 치료시기를 놓치면 악화되어 장기간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폐렴 여부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