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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 인사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원장 문영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의 병원장을 맡고 있는 문 영수입니다. 저희 백병원은 1932년 백인제외과의원(서울백병원의 전신)을 시작으로 창립 85년이란 긴 역사를 가진 병원입니다. 백병원은 1979년에 인제대학교와 부산백병원을 시작하면서 이곳 부산과 연을 맺은 후 지역사회 주민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이런 자랑스런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해운대백병원이 개원한지도 벌써 7년이 지났습니다. 여러분들의 과분한 사랑에 힘입어 오늘도 진료, 교육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 병원을 찾아주시고 아껴주시는 분들께 병원장으로서 감히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병원을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들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단하여 최단기간 내에 치료하여 퇴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외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언제 어느 때라도 오신 분들이 불편 없이 당일 진료가 가능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따듯한 정성과 성의로써 신체의 아픔뿐만 아니라 마음까지도 치유하는, 사랑의 병원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는, ‘수술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백병원은 설립 초기부터 우리나라에서 수술을 잘 하기로 유명한 병원입니다. 해운대백병원은 최고의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더 많은 인재를 영입하고 우수한 의료진들을 보강하여 어떤 어려운 수술이라도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믿고 맡겨만 주시면 최선의 결과로써 보답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저희 해운대백병원은 개원 이후에 한 달도 거르지 않고 주변의, 어려운 생활환경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진료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질병의 고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늘 배려하고 돌아보겠습니다.

명실공히 최고 수준의 대학병원, 더 나아가 글로벌 의료의 중심병원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신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찾아주시고 충고를 해주시면 겸허한 태도로서 저희들 일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장 문 영 수 올림